마법선생 네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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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선생 네기마! 魔法先生ネギま! Magical Teacher Negima! | |
장르 | |
작가 | |
출판사 | |
연재처 | |
레이블 | 코단샤 코믹스 |
연재 기간 | |
단행본 권수 | |
1. 개요 [편집]
일본의 만화. 작가는 아카마츠 켄.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했고, 대한민국에서는 월간(前 격주간) 만화잡지 《찬스》에서 연재 중이었다가 2011년에 찬스에서 한국만화만 연재하게 되면서 빠져나왔다. 2012년 3월 14일 355화(38권)를 끝으로 장장 9년만에 완결됐다. 누계 부수는 2000만 부. 한국에서는 2012년 11월에 38권이 나왔다. 번역자는 최윤정.
하렘 만화, 혹은 미소녀 연애 만화 계열의 문제점인 ‘스토리 막히면 신 캐릭터’라는 고질적 문제를 ‘처음부터 캐릭터를 많이 등장시키자’ 라는 발상의 역전을 통해 해결한 작품이다. 즉 나중에 하나둘씩 등장하는 캐릭터 때문에 스토리가 꼬인다면, 처음부터 각종 설정을 완비한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처음부터 등장시켜서 끌고 간다면 개연성이나 설정꼬임을 없앨 수 있다는 어찌 보면 천재적인 역발상. 물론 쉽게 시도할 방식이 아니었으나 아카마츠 켄은 이를 과감히 실행하였으며, 작품 내외적으로 충분한 성공을 거두었다. 덕분에 연재 전 어시스턴스들은 50여 명에 다다르는 캐릭터 설정파일을 하나하나 만들어 놓고, 취합해서 선택하고 다시 다듬는 작업을 해야 했다고. 하렘 만화라는 장르의 시스템을 완벽하게 완성시킨 만화이며, 단행본이 발매될 때마다 행해지는 인기 투표의 결과를 작중에 반영해 캐릭터의 비중을 조절해가며 말 그대로 끊이지 않을 인기를 연성해내고 있었다.
초기에는 욕을 좀 얻어먹는가 했는데 계속 진행되면서 평가가 좋아졌다. 사실 원톱으로 매거진 먹여살리는 효자에 단행본 판매량도 괜찮다. 코나미가 제작한 각종 관련 상품도 오덕들 때문에 잘 팔리고 있다.
중반부 부터는 아예 작정하고 배틀물로 전환하였는데, 나름 심도 있는 스토리와 괜찮은 연출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다만 배틀물을 선호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팬들로 양분되었고, 전투의 유용한 능력을 얻은 캐릭터와 그렇지 않은 캐릭터들간에도 비중의 차이가 발생하여 상당히 많은 인원이 공기화 되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슬슬 하렘물로 인기가 떨어져가던 작품의 생명력을 불어넣은 좋은 변화로 평가된다.
배틀물로써 작품을 접하는 사람들은 아예 초반은 건너뛰고 중반부터 보는 소소한 단점이 있다.
…간단하게 축약하자면 《해리 포터》 + 《아즈망가 대왕[3]》 + 유명 미소녀 게임+마법 배틀물 = 《마법선생 네기마!》(by 《제멋대로 카이조》)
일본에서는 UQ HOLDER!의 애니메이션 방영을 기념하여 B6 사이즈로 사이즈업한 신장판이 나왔으며 원작 38권을 19권으로 줄여놨다. 원작 표지가 매 권마다 바뀐다면, 신장판은 일관되게 클래스메이트의 단독샷으로 구성된다.[4]
각 권의 표지 인물은 다음과 같다.
하렘 만화, 혹은 미소녀 연애 만화 계열의 문제점인 ‘스토리 막히면 신 캐릭터’라는 고질적 문제를 ‘처음부터 캐릭터를 많이 등장시키자’ 라는 발상의 역전을 통해 해결한 작품이다. 즉 나중에 하나둘씩 등장하는 캐릭터 때문에 스토리가 꼬인다면, 처음부터 각종 설정을 완비한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처음부터 등장시켜서 끌고 간다면 개연성이나 설정꼬임을 없앨 수 있다는 어찌 보면 천재적인 역발상. 물론 쉽게 시도할 방식이 아니었으나 아카마츠 켄은 이를 과감히 실행하였으며, 작품 내외적으로 충분한 성공을 거두었다. 덕분에 연재 전 어시스턴스들은 50여 명에 다다르는 캐릭터 설정파일을 하나하나 만들어 놓고, 취합해서 선택하고 다시 다듬는 작업을 해야 했다고. 하렘 만화라는 장르의 시스템을 완벽하게 완성시킨 만화이며, 단행본이 발매될 때마다 행해지는 인기 투표의 결과를 작중에 반영해 캐릭터의 비중을 조절해가며 말 그대로 끊이지 않을 인기를 연성해내고 있었다.
초기에는 욕을 좀 얻어먹는가 했는데 계속 진행되면서 평가가 좋아졌다. 사실 원톱으로 매거진 먹여살리는 효자에 단행본 판매량도 괜찮다. 코나미가 제작한 각종 관련 상품도 오덕들 때문에 잘 팔리고 있다.
중반부 부터는 아예 작정하고 배틀물로 전환하였는데, 나름 심도 있는 스토리와 괜찮은 연출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다만 배틀물을 선호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팬들로 양분되었고, 전투의 유용한 능력을 얻은 캐릭터와 그렇지 않은 캐릭터들간에도 비중의 차이가 발생하여 상당히 많은 인원이 공기화 되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슬슬 하렘물로 인기가 떨어져가던 작품의 생명력을 불어넣은 좋은 변화로 평가된다.
배틀물로써 작품을 접하는 사람들은 아예 초반은 건너뛰고 중반부터 보는 소소한 단점이 있다.
…간단하게 축약하자면 《해리 포터》 + 《아즈망가 대왕[3]》 + 유명 미소녀 게임+마법 배틀물 = 《마법선생 네기마!》(by 《제멋대로 카이조》)
일본에서는 UQ HOLDER!의 애니메이션 방영을 기념하여 B6 사이즈로 사이즈업한 신장판이 나왔으며 원작 38권을 19권으로 줄여놨다. 원작 표지가 매 권마다 바뀐다면, 신장판은 일관되게 클래스메이트의 단독샷으로 구성된다.[4]
각 권의 표지 인물은 다음과 같다.
- 3학기편
- 수학여행편(3~4권)
- 마호라제편(5~9권) - 마호라 무도제편(6~7권)
- 여름방학편(10권)
- 10권 - No.12 쿠페이 - 169~186교시
- 마법세계편(11~18권)
- 완결권(19권)
- 19권 - No.26 에반젤린 A.K. 맥도웰 : 336~355교시
2. 줄거리 [편집]
3. 특징 [편집]
마법선생 네기마!/특징 문서 참고.
4. 등장인물 [편집]
마법선생 네기마!/등장인물 문서 참고.
5. 설정 [편집]
마법선생 네기마!/설정 문서 참고.
6. 비판 [편집]
마법선생 네기마!/비판 문서 참고.
7. 미디어 믹스 [편집]
7.1. 애니메이션 [편집]
마법선생 네기마! 魔法先生ネギま! | |||||||||||||||||||||||||||||||||||||||||
작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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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부터 6월까지 TV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었다. 제작은 XEBEC. XEBEC에서 러브히나로 한탕 크게 해 먹은 적이 있기에 네기마로 다시 크게 벌고 여기서 번 돈으로 우주의 스텔비아 2기와 기동전함 나데시코 2기를 만든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였는데…현실은 시궁창. 작화가 너무 후져서 묻혔다. 오히려 스텔비아 2기와 나데시코 2기 제작이 전부 중단되는 등 제작사 측에서 온갖 욕을 들어먹게 된 계기가 된 작품이었다.
감독은 다카포의 애니메이션을 담당한 미야자기 나기사였으나 13화 이후로 하차하여, 애니메이션 중반부는 불안정하다. 특히 17화는 나쁜 의미로 전설. 리즈시절의 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의 간지짤에 들어가려다 17화 전체가 작붕 투성이라 못 들어간 전설이 있다. 마지막에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가는 등 전체로 보자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기존에 비해 시청자들이 작화에 대해 엄격해진 2005년 기준에선 너무나도 눈에 거슬린다는 평이 대부분. 애초에 오프닝에서 작붕이 나왔다는 점에서 이미 망했어요.[6] 얼마나 성대하게 망했던지 타이밍이 딱 들어맞게 프로젝트가 폐기된 나데시코 2기나 스텔비아 2기가 네기마 애니화의 실패로 인한 적자로 망했다는 설이 유력하게 부각될 정도였다.[7]
에피소드들 자체도 이상한 연출과 싸구려 작화로 인해 전개가 지지부진하단 평들도 많았다. 특히나 당시의 팬들은 "도대체 수학여행 언제 가느냐."란 여론과 반발이 매우 심했다. 결국 애니는 나름의 오리지널 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의외로 26편중 제대로 된게 반도 안된다지만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사요의 개인 에피소드 19화는 원작과도 녹아들면서 원작에는 드물었던 잔잔한 여운이 있는 감동적인 에피소드로 팬들에게 "하면 이렇게 할 수 있잖아."란 인식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19화만 그랬고 전부 망했다.
이렇게 작화가 나쁘다 보니 비싼 성우진 때문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전체적인 제작비에서 성우들에게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다른 곳에 들어갈 돈이 적어진 거 아니냐는 설. 허나 캐스팅 된 성우들 중 '비싼' 성우들은 등장 횟수가 적은 편이며[8] 주연급 학생들의 성우는 '비교적 싼' 성우들이 많았다.[9]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략 견적을 뽑아 본 2ch의 잉여력 충만한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출연료가 작화를 좌지우지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모양.
다만 원작 자체도 책보다 관련 상품으로 승부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해서 음반과 영상 매체 판매에서는 호조를 기록, 이름값은 했다. 결국 최후의 승자는 아카마츠 켄과 스타차일드 뿐인 듯. TVA 오프닝 테마인 '해피 메테리얼'의 경우 오리콘 차트 3위까지 올라간 경력이 있다. 다만 이 과정에서 2ch를 통해 세를 모은 덕후들이 조직적으로 대량구매하는 일(사실상 매상 조작)이 있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워낙 작화가 안 좋아서 아다치 신고란 애니메이터가 담당한 에피소드만 작화가 정상이라 여러가지 의미로 주목을 받았고 구세주라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맡으면 귀신같이 작붕.
국내에서는 XTM에서 겨울방학 특집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2007년 1월 자막 방영했다.
샤프트에서 제작한 또 하나의 TVA인 네기마!?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 참조.
이렇게 작화가 나쁘다 보니 비싼 성우진 때문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전체적인 제작비에서 성우들에게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다른 곳에 들어갈 돈이 적어진 거 아니냐는 설. 허나 캐스팅 된 성우들 중 '비싼' 성우들은 등장 횟수가 적은 편이며[8] 주연급 학생들의 성우는 '비교적 싼' 성우들이 많았다.[9]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략 견적을 뽑아 본 2ch의 잉여력 충만한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출연료가 작화를 좌지우지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모양.
다만 원작 자체도 책보다 관련 상품으로 승부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해서 음반과 영상 매체 판매에서는 호조를 기록, 이름값은 했다. 결국 최후의 승자는 아카마츠 켄과 스타차일드 뿐인 듯. TVA 오프닝 테마인 '해피 메테리얼'의 경우 오리콘 차트 3위까지 올라간 경력이 있다. 다만 이 과정에서 2ch를 통해 세를 모은 덕후들이 조직적으로 대량구매하는 일(사실상 매상 조작)이 있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워낙 작화가 안 좋아서 아다치 신고란 애니메이터가 담당한 에피소드만 작화가 정상이라 여러가지 의미로 주목을 받았고 구세주라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맡으면 귀신같이 작붕.
국내에서는 XTM에서 겨울방학 특집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2007년 1월 자막 방영했다.
샤프트에서 제작한 또 하나의 TVA인 네기마!?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 참조.
7.1.1. 주제가 [편집]
- 오프닝 : ハッピー☆マテリアル(해피☆메테리얼)
24화를 제외한 모든 화에 쓰였다. 월마다 노래부르는 성우가 달라진다.
영상은 1화 오프닝. 2020년에 사토 리나 와 칸다 아케미가 불렸다.#
- 1쿨 엔딩 : 輝く君へ(빛나는 너에게)
7.1.2. 회차 목록 [편집]
- 전화 각본: 오코우치 이치로
회차 | 제목 | 콘티 | 연출 | 작화감독 | 방영일 |
제1화 | Ⅰ時間目 1시간 째 Asinus in cathedra | 미야자키 나기사 (宮崎なぎさ) | 나카츠 타마키 (中津 環) | 日: 2005.01.06. 韓: | |
제2화 | Ⅱ時間目 2시간 째 Omne initium est difficile | 이시쿠라 케이이치 (石倉敬一) | 콘 후미코 (昆 富美子) | 日: 2005.01.13. 韓: | |
제3화 | Ⅲ時間目 3시간 쨰 Amantes, amentes | 엔도 테츠야 (えんどうてつや) | 야마모토 사와코 (山本佐和子) | 日: 2005.01.20. 韓: | |
제4화 | Ⅳ時間目 4시간 째 Nullus est instar domus | 이와모토 야스오 (いわもとやすお) | 칸바라 토시아키 (神原敏昭) | 쿠보 사토시 (窪 敏) | 日: 2005.01.27. 韓: |
제5화 | Ⅴ時間目 5시간 째 Fama volat | 야마모토 타카시 (山本天志) | 이베 유키코 (伊部由紀子) | 日: 2005.02.03. 韓: | |
제6화 | Ⅵ時間目 6시간 째 A fronte praecipitium a tergo lupi | 나카츠 타마키 | 마츠모토 요시히사 (まつもとよしひさ) | 콘 후미코 | 日: 2005.02.10. 韓: |
제7화 | Ⅶ時間目 7시간 째 Fallaces sunt rerum species | 엔도 테츠야 | 모토하시 히데유키 | 日: 2005.02.17. 韓: | |
제8화 | Ⅷ時間目 8시간 째 Omnes una manet nox | 이와모토 야스오 | 핫토리 켄지 카토 마사유키 (加藤雅之) 콘 후미코 | 日: 2005.02.24. 韓: | |
제9화 | Ⅸ時間目 9시간 째 Te capiam, cunicule sceleste! | 에노모토 아키히로 (榎本明広) | 日: 2005.03.03. 韓: | ||
제10화 | Ⅹ時間目 10시간 째 Ubi concordia, ibi victoria | 미야자키 나기사 | 草野星 | 야마모토 사와코 | 日: 2005.03.10. 韓: |
제11화 | XI時間目 11시간 째 Cum tacent clamant | 엔도 테츠야 | 우라타 야스노리 (浦田保則) | 市谷志克 | 日: 2005.03.17. 韓: |
제12화 | XII時間目 12시간 째 Aut disce aut discede | 코사카 하루메 (小坂春女) | 야마모토 타카시 | 이베 유키코 | 日: 2005.03.24. 韓: |
제13화 | XIII時間目 13시간 째 Tamdiu discendum est, quamdiu vivas | 마츠모토 요시히사 | 日: 2005.03.31. 韓: | ||
제14화 | XIV時間目 14시간 째 Amicitiae nostrae memoriam spero sempiternam fore | 나카츠 타마키 | 코가 마코토 (古田 誠) 모토하시 히데유키 | 日: 2005.04.07. 韓: | |
제15화 | XV時間目 15시간 째 Amicus certus in re incerta cernitur | 엔도 테츠야 | 우라타 야스노리 | 日: 2005.04.14. 韓: | |
제16화 | XVI時間目 16시간 째 Amor tussisque non celantur | 엔도 테츠야 | 야마모토 사와코 | 日: 2005.04.21. 韓: | |
제17화 | XVII時間目 17시간 째 Nihil difficile amanti | 에노모토 아키히로 | 타카하시 아키라 | 日: 2005.04.28. 韓: | |
제18화 | XVIII時間目 18시간 째 Amor ordinem nescit | 코사카 하루메 | 우라타 야스노리 | 카토 하츠에 (加藤はつえ) | 日: 2005.05.05. 韓: |
제19화 | XIX時間目 19시간 째 Verba volant, scripta manent | 이와모토 야스오 | 손승희 (孫承希) | 타카미 아키오 | 日: 2005.05.12. 韓: |
제20화 | XX時間目 20시간 째 Nisi credideritis, non intelligetis | 마츠모토 요시히사 | 쿠리하라 히바리 (栗原ひばり) | 카토 마사유키 타케야 쿄코 (竹谷今日子) | 日: 2005.05.19. 韓: |
제21화 | XXI時間目 21시간 째 Nil desperandum! | 야마모토 고[10] (山本 郷) | 야마모토 타카시 | 이베 유키코 | 日: 2005.05.26. 韓: |
제22화 | XXII時間目 22시간 째 Difficile est tristi fingere mente jocum | 코사카 하루메 | 우라타 야스노리 | 아다치 신고 | 日: 2005.06.02. 韓: |
제23화 | XXIII時間目 23시간 째 Memento mori | 하바라 노부요시 | 손승희 | 야마모토 사와코 | 日: 2005.06.09. 韓: |
제24화 | XXIV時間目 24시간 째 Et arma et verba vulnerant | 엔도 테츠야 | 타카미 아키오 | 日: 2005.06.16. 韓: | |
제25화 | XXV時間目 25시간 째 Mors certa, hora incerta | 에노모토 아키히로 | 타카하시 아키라 | 日: 2005.06.23. 韓: | |
제26화 | XXVI時間目 26시간 째 Non mihi, non tibi, sed nobis | 하바라 노부요시 | 카토 하츠에 아다치 신고 | 日: 2005.06.30. 韓: | |
7.2. OVA [편집]
7.3. OAD [편집]
마찬가지로 샤프트의 작품이며 OVA때보다 더더욱 원작과 작화가 비슷해졌다. 현재 마법세계편 스토리의 중간 중간의 스토리가 이것으로 나왔으며, 작화나 퀄리티가 좋기에 OAD작화로 TVA판을 다시 만들라는 의견도 있다.
7.4. 극장판 [편집]
여기부터의 '네기마!'는 본편과 영화로 스토리가 분기! (8월) 27일(토)에 공개되는 극장판, 마법선생 네기마! ANIME FINAL에서는 아카마츠 선생의 엔딩B막을 가지고 만들어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
라고 한다. 본편을 본다고 극장판을 안 보려는 사람들에게 아카마츠 선생의 극장판을 꼭 보라는 메세지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PV 2탄으로 나온 예고편에 의하면 네기는 드디어 본계약자 한명을 정해야 한다는데, 극장판은 일종의 멀티 엔딩으로서 본편과 극장판이 분기되는 멀티 엔딩이라고 하니 본편에서는 어찌 될지 알 수 없다.
원래는 원작 스토리인 마법세계전을 애니화시켰던 모양인데. 다시 제작했다는 것이 사실인 듯 보인다. 만화판을 보다가 내용을 보게 될 경우 만화판이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렘엔딩.
가장 중요한 설정오류는 다름아닌 위대한 대마법사(마기스텔 마기).
마기스텔 마기(Magistel Magi)는 단순한 칭호에 지나지 않는데, 작중에서는 그렇지, 마기스텔 마기의 마력이라면!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마기스텔 마기가 되면 마력이 증폭된다는 듣도 보도 못한 발상. 게다가 마기스텔 마기가 되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1. 메갈로메센브리아 원로원에서 인정받는다, 2.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훌륭한 마법사가 된다)이 있는데, 여기서는 본계약을 하면 된다는 터무니없는 설정오류가 발생했다.
원래는 원작 스토리인 마법세계전을 애니화시켰던 모양인데. 다시 제작했다는 것이 사실인 듯 보인다. 만화판을 보다가 내용을 보게 될 경우 만화판이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렘엔딩.
가장 중요한 설정오류는 다름아닌 위대한 대마법사(마기스텔 마기).
마기스텔 마기(Magistel Magi)는 단순한 칭호에 지나지 않는데, 작중에서는 그렇지, 마기스텔 마기의 마력이라면!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마기스텔 마기가 되면 마력이 증폭된다는 듣도 보도 못한 발상. 게다가 마기스텔 마기가 되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1. 메갈로메센브리아 원로원에서 인정받는다, 2.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훌륭한 마법사가 된다)이 있는데, 여기서는 본계약을 하면 된다는 터무니없는 설정오류가 발생했다.
7.5. 드라마 [편집]
파일:attachment/e0029486_46dd7d2bee092.jpg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동명의 실사판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총 25화 완결로 2007년 10월 3일 - 2008년 3월 26일 방영. 설정상 학생들과 입을 맞추는 장면이나 스킨쉽 등이 자주 나오는 걸 의식해서인지 주인공인 네기 스프링필드의 배역은 13살의 여자 아역 탤런트인 카시와 유키나(柏幸奈)가 맡았다. 덕분에 드라마에서도 제법 적나라한 키스신이 나오고 있다.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동명의 실사판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총 25화 완결로 2007년 10월 3일 - 2008년 3월 26일 방영. 설정상 학생들과 입을 맞추는 장면이나 스킨쉽 등이 자주 나오는 걸 의식해서인지 주인공인 네기 스프링필드의 배역은 13살의 여자 아역 탤런트인 카시와 유키나(柏幸奈)가 맡았다. 덕분에 드라마에서도 제법 적나라한 키스신이 나오고 있다.
오프닝 주제가 | Pink Generation |
엔딩 주제가 | Tsuyoku Naare(つよくなーれ 강해져라) |
8. 2차 창작 [편집]
9. 기타 [편집]
- 《러브히나》와 《아이 러브 서티》와 세계관을 공유한다. 러브히나는 각권 말미의 설정집에서, 아이 러브 서티는 9권의 하카세 사토미의 대사에서 유추할 수 있다. 다만 완전히 공유하는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대설정만이 공유된다. 비슷한 일은 있었을 수 있어도, 완전히 같은 세계는 아니라는 것.
- 한국어판에서는 일부 오역이 존재한다. 사소한 오역인지라 딱히 스토리에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지만, 딱 한가지 옥의 티가 바로 마호라 무도제에서 발생했다. 네기가 사용하는 무술중 타카미치와의 대결 도중 번신복호(翻身伏虎)라는 기술이 존재하는데, 이걸 번신강룡(飜身降龍)이라고 번역한 것. 참고로 번신강룡은 오역이며, 번신복호는 실제로 존재하는 기술명이다.
- 2학년 기말 시험 에피소드에서 평균계산을 잘못한 것으로 보이는데 점수가 누락되었던 평균보다 낮거나 살짝 높은 학생들의 성적을 더하고 평균을 냈더니 평균이 무려 10점이나 올라갔다. 원래대로라면 평균이 더 떨어져야되는것이 맞지만 계산 실수를 한것인지 오류가 생겼고 애니메이션에서도 수정되지 않았다.
10. 관련 문서 [편집]
11. 바깥 고리 [편집]
[1] 2003년 2월 26일[2] 2012년 3월 14일[3] 1권 뒤쪽 설정 설명 란에도 작가 본인이 명시했다.[4] 1권 제외[5] 18화부터는 '치프 디렉터'로 표기된다.[6] 심지어는 원작자인 아카마츠 켄마저도 홈페이지에 "이건 좀…" 뉘앙스의 식의 반응을 보였을 정도다.[7] 스텔비아 2기의 경우는 설정집과 홍보용 포스터까지 나온 상황이었고, 나데시코 2기의 경우는 애초에 극장판인 기동전함 나데시코 -The Prince of Darkness-와 거의 동시에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일단 XEBEC 측에서는 루머라면서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시기가 시기인데다 이후 투 러브 트러블과 카노콘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도 재발동 계획이 없는 걸 보면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SEED처럼 불미스런 일에 엮여 사실상 재개가 불가능해진 흑역사이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다.[8] 일본 성우들의 회당 출연료는 전체 대사량과 해당 성우의 랭크에 비례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발언횟수와 유명세를 적당히 곱한다는 이야기.[9] 실제로 네기마가 데뷔작인 유명 성우들이 꽤 있다.[10] 야마모토 타카시(山本天志)의 필명.[11] 캐릭터 디자인이 아카마츠 켄인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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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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